안트로젠, 크론병치료제 '큐피스템' 약가 신청
- 가인호
- 2012-04-10 10:1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귀질환 환자의 본인 부담금 10%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큐피스템의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큐피스템으로 치료 후 82%의 환자에게서 누공이 완전히 막히는 효과가 나타났고 유의할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크론병으로 인한 누공과 같은 희귀질환의 경우에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이 10%이다.
안트로젠측은 큐피스템주의 보험급여가 결정된다면 줄기세포치료제로 최초이며,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매출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