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약품 그룹, 창립 60주년 맞아 제2 창업 선포
- 이상훈
- 2012-04-10 10:32: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엄태응 회장 "마부위침 자세로 정진해 나아갈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산약품은 지난 7일 부산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임직원 및 제약사 내빈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한우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명예회장은 엄상주 복산약품 명예회장에 국민훈장 동백장을 전달했다.
또 복산 임직원은 엄상주 명예회장에게 감사편지를 통해 "복산인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엄상주 명예회장은 "일괄약가인하는 60년간 의약품 도매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인식된다"면서 "제약사와 도매는 그 어느때보다 서로 협조해 난국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태응 회장은 "60주년을 계기로 제2 창업 선포한다"며 "마부위침(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이라는 고사를 생각하며 끊임없이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2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3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4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의 잰걸음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7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8[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 9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10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업인 인가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