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소통 경영으로 노사 간 화합 다져
- 이탁순
- 2012-04-10 19:0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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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근 부회장, 임직원 280명과 함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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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은 지난 7일 광교산 일대에서 Life Science Biz.(이하LS로 통칭) 소속 청주, 오산, 안산공장 임직원 280명 전원이 참석한 생산본부 산행에 참가, 직원들을 격려했다.
'성공적인 변화 추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된 이번 산행은 평소 소통경영을 강조해 온 김창근 부회장의 경영철학이 담긴 행사이다.
이날 김창근 부회장은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중단기적인 생산능력확충 및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면서 "구성원 모두가 오늘 보여준 소통을 통한 활기차고 단합된 모습처럼 현재 진행하고 있는 청주공장 증축과 안동백신공장 준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9일에는 SK케미칼 울산공장에서 제 33회 노동조합 정기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오명환 울산공장장, 김임섭 위원장,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본부의장 등 내외빈 및 노조간부70여명 등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노사상생을 당부했다.
SK케미칼은 창립이래 42년 무분규라는 전무후무한 노사화합의 사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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