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한국콜마,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
- 이탁순
- 2012-04-29 20:26: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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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 지원 프로젝트…2020년 세계적 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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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의 올해 지원대상 3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약사 가운데는 대웅제약과 한국콜마가 뽑혀 관심을 모았다.
이 프로젝트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해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내용으로, 지난해에는 30개사를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대웅제약, 한국콜마, 일진다이아몬드, 동진쎄미켐, 미래나노텍, 서울반도체, 피에스케이, 비츠로셀, 계양전기, 평화정공 등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코트라, 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수출입은행, 산업기술연구회 등 15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기술개발, 해외진출, 금융 등 맞춤형 패키지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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