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항암 신약, 범부처 신약개발사업 과제선정
- 가인호
- 2012-04-30 10:4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단과 협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약품(대표 이성우)은 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과 지난 27일 Apatinib Mesylate 개발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10개 이상의 글로벌 신약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재원 규모는 1조원으로 알려져 있다.
Apatinib Mesylate는 미국 유타대학의 Huntsman cancer institute(헌츠만 암센터)와 한국에서 진행하는 다국가 1상/전기 2상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제품으로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중국에서는 HengRui(헝루이) 사에 의해 위암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이 완료됐다.
Apatinib Mesylate는 경구용 제제로서 암세포의 성장 및 전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혈관성장인자인 VEGF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방해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전문가들은 표적항암제의 세계 시장규모가 2020년 25조원($24,821 Million)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