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 추억의 팝송에 빠져 볼까?
- 노병철
- 2012-05-09 17:1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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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팝 콘서트 1.0', 5월 12ㆍ13일 열려…레오세이어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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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인 여러분, 이번 주말은 세계적 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추억의 팝송을 즐겨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올드팝 3인방 합동공연이 오는 주말(5월 12·13일 19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KBS미디어·뮤직컴퍼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팝의 거장-레오 세이어·보니 타일러·맨해턴스가 출연, 7080세대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릿팝의 황제로 잘 알려진 레오 세이어는 1978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R&B 노래상을 받았고,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컴필레이션 앨범에 자주 등장했다.
맨해턴스는 70년대 고고장에서부터 90년대 나이트클럽까지 '블루스 타임' 단골음악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Dreaming' 'Crazy' 'More Than I Can Say' 등 올드팝송 20곡을 선보인다. 공연문의=(02)2052-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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