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약품 분야 공적개발원조 초청 연수
- 최봉영
- 2012-05-10 09:5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베트남 등 8개국 의약품 안전관리 당국자 참석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아시아, 아프리카 8개국 의약품 안전관리 당국자들을 초청해 이달 1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가국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에티오피아 등이다.
이번에 초청된 국가들은 기초적인 응급 의료시설이나 보건의료인력 육성이 지원된 국가로 의약품 제조& 8228;수입 및 품질관리 등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의 행정적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으로 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의약품 안전관리 정책 및 의약품 제조& 8228;수입 제도 소개 ▲한국과 참가국, 참가국간 의약품 안전관리 개별협력 네트워크 구축 ▲참가자들의 정책 수립 및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식약청은 "이번 연수가 우리나라 대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참가국들의 의약품 안전관리 역량 향상을 통해 해당국의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국힘, 식약처 항의…"김승원 청탁 의혹 자료 전면 공개"
- 3"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4대구시약, 회관 지구 재개발 관련 특별기구 구성
- 5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6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7"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8[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 9경동제약, 'PACE 2028' 발표 1년 만에 영업익 3배 껑충
- 10항체치료제 '누칼라', 자가주사 제형 대체…68개 병원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