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지역 도매상들과 약가인하 차액보상 논의
- 김지은
- 2012-05-10 17:3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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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에서 5월 중 약가인하 차액보상 처리하도록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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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약사회는 우선 지역 약사회들이 대한약사회 지침에 따라 줄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해당 약국에서 원할 시에는 도매상에 통보 하도록 조율하고 재고를 인정하는 포괄정산도 가능하도록 논의했다.
또 팜브릿지에 입력된 재고보상분에 대해서는 5월 중으로 처리해 줄것을 요구했으며 비협조사 문제는 약사회에서 처리하기로 협의했다.
간담회에서 양 측은 추후 별도 정부안이 안나오면 잠정 합의된 내용으로 최대한 신속하고 원활하게 약가인하 차액보상분을 해결하기로 했다.
또 이번 차액보상 관련 협의회는 대구, 경북약사회 관련 임원과 도협 및 8개 종합도매 실무책임자 등 20명 이내로 구성, 향후 차액 보상 문제 등 유통관련 전반적인 사항을 맡아 운영하기로 했다.
한형국 회장은 "약국들은 서류상 차액에 대한 정산을 함에 따라 최대한 정확하게 입력해 신속하게 정산을 요구하고 사입이 불분명한 것은 한번이라도 사입한 근거가 있는 주거래 도매사에서 맡아 처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약사회는 또 김승태 보건복지여성국장을 예방하고 지난 자율지도원 워크숍 협조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한형국 회장과 권태옥 부회장, 대구시약사회 전영술 회장, 이기동 총무위원장과 지역 8개 종합도매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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