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한 사람의 시민으로 더 뜨겁게 함께 할 것"
- 최은택
- 2012-05-29 12:12: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낙선으로 성원 보답 못한 점 송구"

신 의원은 29일 '18대 국회의원직을 떠나며'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5월 30일로 국회의원직을 떠난다. 2005년 4월 재보권선거로 국회에 입성해 7년간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보내준 성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가 참으로 사랑하는 성남 구도심에는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일 욕심 많은 제가 국회의원직은 떠나지만 중원구, 성남, 대한민국의 큰 발전과 영광을 위해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8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