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한 사람의 시민으로 더 뜨겁게 함께 할 것"
- 최은택
- 2012-05-29 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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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선으로 성원 보답 못한 점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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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의원은 29일 '18대 국회의원직을 떠나며'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그는 "5월 30일로 국회의원직을 떠난다. 2005년 4월 재보권선거로 국회에 입성해 7년간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보내준 성원과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제가 참으로 사랑하는 성남 구도심에는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일 욕심 많은 제가 국회의원직은 떠나지만 중원구, 성남, 대한민국의 큰 발전과 영광을 위해 늘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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