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팜프리딘 등 2개 성분 희귀의약품 지정
- 최봉영
- 2012-06-20 19:4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치료제보다 안전성·유효성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팜프리딘, 비스모데깁 등 2개 성분이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
20일 식약청은 기존 치료제보다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개성된 성분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희귀의약품 성분은 ▲비스모데깁(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기저 세포암) ▲팜프리딘(보행장애를 동반한 다발성경화증) 등 총 2개 성분이다.
식약청은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확대를 통해 새로운 희귀의약품의 허가가 신속히 진행되어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제 선택 기회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