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허가담당자, '바쁘다 바빠'
- 최봉영
- 2012-07-04 06:3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약청은 인력이 부족해 항상 과중한 업무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직원 대부분이 바쁘지만 유독 바쁜 이들이 있다. 허가심사조정과 직원들이다.
이 과에는 십 여명의 직원이 배정돼 있지만 실제로 허가담당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은 6명에 불과하다.
지난 상반기 동안 식약청에 접수된 허가관련 민원은 이미 승인된 품목을 제외하더라도 2100건이 넘는다.
이 가운데는 검토해 야 할 서류가 수 십장에 달하는 품목들도 있다. 하지만 허가심사조정과 직원이 소화할 수 있는 건수는 하루에 많아야 1인당 2건 이상을 넘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이들 직원들이 작은 바람이 있다면 다름 아닌 제약사 담당자들의 '자가점검표' 작성.
허가심사과 관계자는 "업무가 많아 허가가 늦어지는 것도 있지만 제약사 허가담당자가 자가점검표만 작성해 준다면 허가도 빨라지고 업무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