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허가담당자, '바쁘다 바빠'
- 최봉영
- 2012-07-04 0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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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은 인력이 부족해 항상 과중한 업무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직원 대부분이 바쁘지만 유독 바쁜 이들이 있다. 허가심사조정과 직원들이다.
이 과에는 십 여명의 직원이 배정돼 있지만 실제로 허가담당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은 6명에 불과하다.
지난 상반기 동안 식약청에 접수된 허가관련 민원은 이미 승인된 품목을 제외하더라도 2100건이 넘는다.
이 가운데는 검토해 야 할 서류가 수 십장에 달하는 품목들도 있다. 하지만 허가심사조정과 직원이 소화할 수 있는 건수는 하루에 많아야 1인당 2건 이상을 넘기가 힘든 게 현실이다.
이들 직원들이 작은 바람이 있다면 다름 아닌 제약사 담당자들의 '자가점검표' 작성.
허가심사과 관계자는 "업무가 많아 허가가 늦어지는 것도 있지만 제약사 허가담당자가 자가점검표만 작성해 준다면 허가도 빨라지고 업무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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