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심발타' 미국 특허 만료일 6개월 연장
- 윤현세
- 2012-07-07 08:51: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 대상 임상시험 실시에 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릴리의 항우울제인 '심발타(Cymbalta)'가 소아 대상 임상시험이 진행됨에 따라 미국내 특허권 보호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
따라서 연간 40억불의 매출을 올리는 심발타의 미국내 특허 만료일은 오는 2013년 12월이 됐다.
FDA는 소아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 약물에 대해서는 특허권을 6개월 연장한다. 이는 소아 약물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릴리는 이번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소아용 심발타의 승인을 신청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소아의 항우울제 사용에 대해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4년 FDA는 항우울제를 사용한 소아 청소년의 경우 자살 충동 및 행동의 위험성이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심발타의 특허권 연장은 릴리에게 호재이다. 릴리는 지난해 10월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자이프렉사(Zyprexa)'의 특허만료로 인한 영향을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2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3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4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5"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6"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7파드셉-키트루다 약가협상 개시...가격방어 딜레마 직면
- 8정부, 고위험 산모 수가 대폭 향상…응급이송 혁신모델도 확대
- 9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10[기자의 눈] 신약 스타트업, 출발보다 완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