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오늘 첫 회의…복지부 등 5곳 업무보고
- 최은택
- 2012-07-12 1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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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회 의사일정 확정…간사 선임안부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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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회에 따르면 내정된 여야 간사의원은 30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전체회의는 오늘(12일)과 오는 24일, 25일 세번에 걸쳐 열린다.
첫날인 오늘 1차 회의에서는 '간사 선임의 건', '소위원회 구성의 건' 등 2개 안건을 처리한다.
여야 간사는 새누리당 유재중, 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이 내정됐다.
소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등 3개로 구성돼 있는데, 법안심사소위원회 참여를 원하는 의원들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오 함께 보건복지위원회는 2~3차 전체회의에서는 피감기관 5곳으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24일 2차 회의에서는 복지부, 25일 3차 회의에서는 식약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4곳을 대상으로 보고를 받고 현안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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