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홍보 채널…"TV팜쇼핑 주목"
- 영상뉴스팀
- 2012-07-23 06:4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영업도 비주얼 시대…브랜드페이지 역할 톡톡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반의약품 매출 증대 묘안을 찾고 있는 제약회사에게 비주얼 마케팅의 하나인 TV팜쇼핑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이 올해부터 선보이고 있는 TV팜쇼핑은 종전 일방적인 제품 광고를 벗어나 약국과 제약회사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쌍방향 제품 정보 채널입니다.
TV팜쇼핑은 제약회사 제품의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약국과 제약회사 매출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판매노하우, 복약지도법, POP활용법까지 전달한다는 점에서 큰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해 잘 아는 일반의약품 전문가인 약사와 전문 쇼호스트가 함께 진행해 시청자인 약사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섭니다.
일반약 정보에 대한 부재와 아쉬움을 나타내던 약사들에게 새로운 정보 창구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성곤 약사(대한약사회 전문위원)]
"영업사원이 가져다 준 유인물에 의존 했는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정보를 화면을 통해 비주얼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판매 포인트나 실제 약국에서 판매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게 장점이죠."
약국의 관심과 반응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제품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제약회사의 브랜드 페이지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동국제약 박혁 차장(판시딜 PM)]
"판시딜은 새로운 OTC 영역이었기 때문에 약사님한테 정확한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대두 됐습니다. (TV팜쇼핑은)상당히 유익한 홍보 수단이었고 매출에도 (긍정적인)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일반약 마케팅도 이제 영상시대를 맞아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약가 산정률 40% 초중반 고수...제약 '마지노선' 무너지나
- 2잠실 롯데월드에 창고형약국 개설 추진…주변 약국들 '초비상'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인하 50% 감면되나…건정심 상정 관심
- 4동전주 퇴출될라…주식 합치고 주식 수 줄이는 바이오기업들
- 5급여 인정 받은 당뇨 3제 요법, 모두 복합제로 개발
- 6노동계 "신약·제네릭 모두 불합리"…약가개편 작심 비판
- 7루닛, 의료AI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병원 네트워크·임상'
- 8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9삼아제약, 사채 발행 40억→1200억 확대…투자 포석
- 10[기자의 눈] K-바이오, 이젠 전문경영인 체제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