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이노셀 인수완료…최대주주 등극
- 이탁순
- 2012-08-17 10:0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분 23.4% 확보…신규 대표이사로 한상흥 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가 이노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이로써 녹십자가 이노셀을 인수,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거의 완료했다.
이노셀은 17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의해 최대주주가 바이오메디칼홀딩스에서 녹십자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녹십자의 소유주식주는 2581만7556(23.43%)이다. 전날 이노셀은 주주총회를 통해 한상흥 녹십자홀딩스 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또 이창희 녹십자 의학본부장과 안종성 녹십자랩셀세포치료연구소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정현신 이노셀 대표는 고문으로 물러나기로 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녹십자 "세포치료제는 미래산업"…이노셀 M&A 임박
2012-06-26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