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 대상 의약품 사용오류 설문조사
- 김지은
- 2024-06-10 19:2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제 오류·유사명칭 의약품에 대한 인식 파악…보고 활성화 목적도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조사는 지역 약국의 특성과 환자안전 관련 인식, 경험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센터는 이번 조사에서 의약품 사용오류 중 처방 오류와는 별도로 조제 오류, 복약 오류에 대한 경험과 유사성상·유사명칭 의약품 혼동 현황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약사의 특성 ▲약국의 특성 ▲환자안전사고 ▲의약품 사용오류 ▲근접오류에 대한 인식과 경험 ▲의약품 사용 단계별 오류에 대한 인식과 경험 ▲성상유사/발음유사(LASA) 의약품에 대한 인식과 경험 ▲의약품 사용오류 개선책 등 6개 항목, 5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방안 마련, 약국의 의약품 사용오류 개선을 위한 정책 수립 등 약국 환자안전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일선 약국 상황을 반영해 환자안전 개선안을 제시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조사에 많은 약국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개국, 근무약사 회원에게는 설문조사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며, 응답은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홈페이지 또는 SNS(네이버 밴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오는 2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약사회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약국 환자안전을 위해 환자안전사고 우수보고자 포상, 사이버연수원 수강이벤트, 팜리뷰 원고 게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