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픽스 약값, 왜 싸졌지?"…약국가 '어리둥절'
- 강신국
- 2012-09-04 1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부터 라미부딘제제 12품목 약가조정…제픽스 973원 인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늘부터 제픽스 등 라미부딘 제제 12개 품목의 약가가 인하돼 약사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있다.
4일 약국가에 따르면 제픽스100mg 약가가 4일부터 3244원에서 2271원으로 973원 인하됐다.
경동제약의 라미픽스정도 2343원에서 2206원으로 137원 인하됐고 나머지 제네릭은 품목 모두 1930원으로 약가가 조정됐다.
약가인하 시점이 대부분 1일자 임을 감안하며 라미부딘 제제 약가인하에 전혀 대처를 못했다는 게 약사들의 설명이다.

이 약사는 "약가인하가 수시로 진행된다고 하지만 당일 청구 SW를 확인해야만 알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했다.
라미부딘 제제 약가가 4일 인하된 이유는 오리지널사가 특허권 존속을 소명해 특허만료일이나 제네릭 발매시점까지 약값 조정이 유예됐기 때문이다.
이같은 약가인하 유예 의약품은 26개 성분 56개 품목으로 매달 특정 시점에 약가인하가 시작되는 만큼 청구 SW업데이트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