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약사, 전국 여성 자문위원 정책회의 개최
- 김지은
- 2012-09-11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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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창립 30주년 기념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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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단장은 현재 제15기 민주평통 여성위원장과 정착지원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을 수립,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대통령 직속 통일 자문 헌법기관이다.
윤 위원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은 민주평통이 새로이 조직된 여성위원회 지역회의 및 지역협의회별 여성위원회를 조직해 남과 북의 성공적인 통일을 준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통 여성 자문위원 4500여명 중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1부에서는 개회식과 격려사, 여성위원 활동보고가 진행될 예정이고 2부에서는 자체회의로 토크콘서트, 통일제안, 통일공감, 한 줄 통일생각, 문화공연 등이 이어진다.
한편 윤 위원장은 덕성여대 약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전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한나라당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여성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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