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 3개 성분 결합시킨 복합신약 첫 시판 승인
- 최봉영
- 2012-09-14 06:4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세비카에이치씨티정...올메사르탄·암로디핀·HCTZ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3일 식약청은 다이이찌산쿄 세비카에이치씨티정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은 올메사르탄과 암로디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등 3개 고혈압약 성분을 결합한 3제 복합제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각 성분의 용량을 달리해 5개 품목이 허가를 받았다.
그 동안 2개 성분을 복합한 성분은 고혈압 시장에 다수 출시돼 있지만 3개 성분을 복합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만성고혈압 환자 중 고혈압약은 2개 이상을 복용하는 경우도 더러 있어 이들에게 있어 복용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제 복합제 허가로 다이이찌산쿄는 고혈압 라인 강화에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비카가 고혈압 시장에서 매월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데다 신제품 출시 효과까지 누릴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3제 복합제가 시장에 첫 출시됐다는 점에서 성공 여부도 업계의 관심사다.
이 제품의 성공 여부에 따라 국내 제약사들의 3제 복합제 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세비카에이치씨티정은 6년의 재심사 기간을 부여받았으며 약가협상을 거쳐 내년에 출시될 전망이다.
관련기사
-
올메사르탄·암로디핀·HCTZ 복합제 '상용화' 임박
2012-08-13 06:44: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 6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7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8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9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10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