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프리베나13', WHO 사전인증 확대 승인
- 어윤호
- 2012-09-24 09:2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신 안전성·유효성 국제기준 부합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화이자의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13은 지난 2010년에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생후 6주 이상부터 만 5세(72개월 미만)까지의 영& 8729;유아 및 소아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의 예방을 목적으로 사전인증을 획득한바 있다. 루이스 호다 화이자 백신 글로벌 의약품 개발부와 의학부 총괄은 "프리베나13은 세계보건기구 사전인증을 획득한 유일한 성인 대상 폐렴구균백신"이라며 "이번 확대 승인은 개발도상국의 50세 이상 성인에게 새로운 예방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의 사전인증은 질병 부담이 높은 질환과 관련된 의약품이 품질과 안전성, 유효성 측면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다.
이번 사전인증획득으로UN관련 기관에 만 5세(72개월 미만)까지의 영& 8729;유아 뿐 아니라 전 세계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회용 바이알의 형태로 프리베나13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세계보건기구의 사전인증은 백신을 비롯해 모든 의약품을 사전 인증하는 데에 있어서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편 프리베나13은 50세 이상의 성인에서 백신에 포함된 13개의 혈청형에 의한 폐렴구균성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의 예방하는 백신으로 지난 5월 식약청으로부터 허가 받았으며 6월12일 국내 출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9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10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