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중간 규모 합병 통한 성장 유지할 것
- 윤현세
- 2012-10-08 07:3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3년 하반기, 신제품 매출 증가 기대
노바티스는 배당금 유지를 위해 대규모 합병보다 중간 규모 제약사의 매입을 통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7일 신문과 인터뷰에서 밝혔다.
다른 제약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노바티스는 주요 약물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매출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혈압약물인 '디오반(Diovan)'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손실이 큰 상황. 그러나 새로운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길레니아(Gilenya)'가 이를 만회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지난 2010년 안과 제품 제조사인 알콘을 129억불에 매입한 바 있으며 제네릭 피부과 제품 제조사인 푸게라(Fougera)를 15억불에 매입했다.
노바티스의 CEO는 배당금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대규모 합병보다는 중간 규모의 합병을 통해 성장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새로운 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발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이 2013년 하반기부터 매출 증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4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5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8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