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선 보령제약 회장, APSMI 회장 선임
- 가인호
- 2012-10-19 09: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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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김승호 회장에 이어 중책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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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도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회장은 APSMI 설립과 동시에 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었다. 보령제약을 창업한 김승호회장이 지난 91년 10월부터 93년 10월까지 WSMI회장을 맡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1991년 제 10차 세계대중약협회 총회를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한국제약산업의 국제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데 기여한바 있다. 한편 WSMI(세계대중약협회, Word Self Medication Industry)는 1970년 프랑스에 사무국을 두고 설립되어 전세계 58개국 회원국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1980년 9월에 가입했으며 WSMI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APSMI(아& 8228;태지역 대중약협회,Asia-Pacific Self Medication Industry)는 WSMI의 산하 협회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중약협회를 말한다.
2010년 11월에 설립돼 일본 도쿄에 사무국을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부회장, 이사국으로 되어 있으며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참여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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