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진출 희망 제약기업 대상 컨퍼런스 개최
- 최봉영
- 2012-10-26 15:1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9일 오후 2시 제약협회 4층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폴란드를 비롯한 EU 시장의 의약품 인허가 및 GMP 획득 절차 등을 현지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Conference for Pharma Collaboration - between Poland & Korea'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행사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제약협회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제약산업의 폴란드 및 동유럽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폴란드 및 유럽 의약품 시장, 인허가 및 GMP 허가절차 등을 국내 제약기업에게 설명하고자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 폴란드 의약품·의료기기 등록청의 관계자 및 전문가를 초청해 △폴란드 의약품 시장 개요 △EU·폴란드 의약품 인허가 제도-허가절차, CTD, 신청유형 △의약품 허가절차 중 비임상·임상자료 평가 △의약품 허가절차중 의약품 품질관리 평가 △ GMP 요구자료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은 해외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는 국내제약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참가 희망 업체는 10월 27일(토)까지 이메일(whoami529@khidi.or.kr)로 신청하면 된다. 29일(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킴스제약, 시너지아 특허분쟁 특허법원 항소
- 2"의원은 생존 벼랑 끝"…의협, 수가협상 결렬에 정부 성토
- 3종근당 "저용량 텔미누보, 임상3상 효과"…국제학회서 발표
- 4오스코텍, 미 기업에 면역질환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375억
- 5건보공단 앞 집결한 노조 "직원무시 이사장 퇴진하라"
- 6한국파비스 레티젠, 태국 허가로 동남아 공략
- 7충북 약대 연구팀, 췌장암 복막전이 치료 전략 제시
- 8경기도약, 홍성규 진보당 도지사 후보와 정책 협약
- 9전북도약, 마약류 오남용 예방사업 본격 추진
- 10중랑구약, 회원·가족 창경궁 궁궐야행...문화해설사도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