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기 임상 시작
- 윤현세
- 2012-10-31 07: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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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제약사인 TauRx 테라포틱스는 개발중인 알쯔하이머 실험약물에 대한 2건의 후기 임상시험을 실시하기 위해 미국에서 환자 등록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TauRx이 개발중인 실험약물은 LMTX. 뇌에 얽혀 있는 타우 단백질을 용해해 기억력 감퇴등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타우 단백질 축적 자체를 막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MTX에 대한 후기 임상시험은 12개 이상의 국가에서 13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TauRx의 회장은 스코틀랜드 아버딘(Aberdeen) 대학에서 30년동안 타우 단백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는 이번 임상을 통해 베타 아밀로이드가 지배하고 있는 알쯔하이머 치료제 연구 영역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MTX는 염색제인 메칠렌 블루의 일종인 '렘버(Rember)'를 변형한 제품. 2008년 발표된 중간 임상시험 결과 렘버를 투여한 환자의 경우 2년간 질병의 진행 속도가 90%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TauRx의 회장은 중간 임상시험에 대한 자세한 연구결과는 2013년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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