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 도와줄 대약후보라면 적극 지원"
- 김지은
- 2012-11-03 0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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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박 인터뷰]이광섭 신임 한국병원약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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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섭 당선자는 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차기 회장 자리에 올랐다.
이번 선거는 144명의 병원약사회 대의원 중 126명의 대의원이 참석, 역대 최고 출석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광섭 신임회장은 무엇보다 '작지만 강한 병원약사회'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력문제·약대 6년제 등으로 병원약사 사회 내 굵직한 현안과 과제 해결에 주력하겠다는 각오다.
다음은 신임 이광섭 회장과의 일문일답.
-22대 병원약사회장으로 선출됐다. 당선 소감은.
역대 대의원 총회 중 가장 많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출돼 더욱 기쁘게 생각한다. 선거 운동 과정에서 많은 대의원들을 만나고 소통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일 것이다
또 병원약사회 출범이후 대의원 총회에 이 처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것은 처음인 만큼 오늘처럼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병원약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차기 집행부 구성 복안은.
무엇보다 신·구세대 조화를 이뤄 집행부를 구성하려고 하고 있다. 그만큼 젊은 약제부서장들이 지부나 중앙회에 많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젊은 병원약사들의 참여를 높여 뉴패러다임의 집행진 구성을 하고자 한다.
-제시했던 공약 중 핵심사업은 무엇인가.
약대 6년제에 따른 실무실습이 빠르면 내년부터 시작된다. 이에 따른 준비가 철저히 진행돼야 할 것이다. 병원약사 출신의 임상 교수 등을 전문위원으로 모실 예정이다.
또 병원약사 인력문제 해결 역시 핵심과제일 것이다. 인력문제는 중장기 계획을 짜 접근해 나갈 것이다. 인력기준 개정 등은 병원약사회 목소리만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은 만큼 대한약사회 외 여러 유관단체, 정관계 등과도 긴밀히 연결해 전략을 짜 나갈 것이다.
- 대한약사회 선거도 있다. 병원약사회의 입장은.
아직까지 생각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병원약사회를 지원하고 도와줄 후보라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하지만 선거 방식 변화로 투표용지가 거주지로 발송되는 등으로 인해 외부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몰아주기식 선거운동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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