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필사즉생 심정으로 출마"
- 영상뉴스팀
- 2012-11-20 06:4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대·성대동문회 인사 총출동…"약사 자존심 지키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후보(기호 2번)가 필사즉생의 심정으로 약사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약사 유권자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19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정식을 열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최두주, 박근희 후보는 물론 각구 분회장들의 뜻을 공유하겠다"며 "대약에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강한 서울시약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소통, 행동, 책임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사즉생의 심정으로 온힘을 다해 일하겠다. 결코 고인물이 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약사로서 당당하게 주권을 지키자"며 "약사의 자존심 지키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잘해보자는 생각에 규모를 키우고 약국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주변약국에 마음의 상처를 주기도 했지만 주위를 돌아보지 않은 것은 실수"라며 난매 논란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중대-성대 단일후보 답게 김 후보 출정식에는 중대, 성대 동문회 인사가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전영구 선대본부장은 "김종환 후보는 강직하다. 옳다고 판단되면 주저 없이 자기 몸을 던지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번에 회장이 되면 변화와 개혁이 있을 것이다. 약사회를 새롭게 변모시킬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중앙대 동문회 서국진 회장은 "지금 아이스크림처럼 일반약이 팔리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현 집행부는 투쟁이 능사가 아닌 실리가 우선이라고 말하는데 이제는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어 대약은 조찬휘, 서울시약은 김종환으로 가자고 말해 중대-성대 동문회 연대를 강조했다.

출정식에는 박인춘 후보는 참석하지 않았고 김종환 후보와 동문인 김대업 박후보 선대본부장이 참석했다.
출정식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최두주 전 강서구약사회장의 승리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약가 산정률 40% 초중반 고수...제약 '마지노선' 무너지나
- 2잠실 롯데월드에 창고형약국 개설 추진…주변 약국들 '초비상'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인하 50% 감면되나…건정심 상정 관심
- 4동전주 퇴출될라…주식 합치고 주식 수 줄이는 바이오기업들
- 5급여 인정 받은 당뇨 3제 요법, 모두 복합제로 개발
- 6노동계 "신약·제네릭 모두 불합리"…약가개편 작심 비판
- 7루닛, 의료AI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병원 네트워크·임상'
- 8의협 궐기대회 찾은 장동혁 대표…성분명 처방 언급은 없었다
- 9삼아제약, 사채 발행 40억→1200억 확대…투자 포석
- 10[기자의 눈] K-바이오, 이젠 전문경영인 체제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