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서 최예진 학생 대상
- 정흥준
- 2024-06-24 19:08: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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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부터 입선까지 모여 시상식 진행
- 임희원 회장 "시민들에 사랑받는 대회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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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건강과 운동’, ‘나의 찐친(반려동물 포함)’을 주제로 부천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이 그림을 제출했다. 한국미술협회 서양화가이시며 부천시약사회 회원인 이숙희 약사의 심사를 통해 부천부흥초등학교 4학년 최예진 학생이 대상(김일태 약사상)을 수상했다.
또 대한약사회장상, 경기도약사회장상, 부천시장상, 부천시의회의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부천교육청장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19명, 가작 10명, 장려 12명, 입선 53명이 모여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약사회는 대회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시약사회 발전과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에 기여 한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임희원 회장은 “1998년 약사가족 그림, 글짓기대회로 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가 시작됐다. 올해는 비바람으로 날씨가 좋지 못한 환경에서도 참가해줘서 감사드린다. 수상하게 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임 회장은 “그림그리기대회가 부천시민과 부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그리기대회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시약사회에서 더 연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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