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실명없는 당선인 측근발 보도 사실무근"
- 최은택
- 2013-01-20 17: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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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당선인, 국가적 과제 등은 직접 거론...주변에 흘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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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당선인 측근이라고 실명이 거론되지 않고 구체적인 사안들에 대해 보도되는 기사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명을 밝히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들은 당선인의 생각도 아니고 우리와 상관이 없는 일"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당선인은 국가적 과제나 이슈 등에 대해 직접 명확하게 밝히지 주변에 흘리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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