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산쿄-대웅제약, '세비카HCT' 판촉 돌입
- 어윤호
- 2013-02-04 1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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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고혈압3제 복합제…양사 협력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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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는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의 공동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세비카HCT(암로디핀, 올메사탄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를 공급한다.
세비카HCT는 지난해 9월과 12월에 각각 시판 허가와 보험 급여를 인정받은 바 있다.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대표는 "이번 대웅제약과의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세비카HCT의 국내 영업과 마케팅에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 역시 "한국다이이찌산쿄의 세비카HCT가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치료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웅제약의 축적된 역량을 충분히 결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비카HCT는 본태성 고혈압 치료를 위해 개발된 국내 최초의 3제 복합제로 '암로디핀'과 '올메사탄 메독소밀',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의 3가지 성분이 하나로 결합된 제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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