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 품목 놓고 국내사끼리 '싸움'
- 어윤호
- 2013-02-08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하지만 지난해 약가인하 시행 이후 국내사들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다국적사 품목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약가인하 여파로 매출에 타격이 생기면 기업 공개를 하고 있는 상장기업들에게 있어 매출 감소는 주가하락으로 이어지는 치명적 악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경쟁 양상은 최근 과열을 넘어 국내사 간 다툼으로까지 번지기도 했다.
한 다국적사 마케팅 제휴 입찰에서 떨어진 제약사 담당자가 판매권을 확보한 제약사의 계약조건이 지나치게 저자세라며 비방했고 이같은 사실이 알려져 회사 간 마찰이 발생한 것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기업 간 경쟁이야 당연한 것이지만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제약사들끼리 이런 문제로 다툼이 생긴다는 것이 창피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6"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