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선 회장, 주한 에콰도르 명예영사 위촉
- 가인호
- 2013-02-20 13: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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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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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회장은 20일 9시 니꼴라스 뜨루히요 네울린(Nicolas Trujillo Newlin) 주한 에콰도르 대사와 외교통상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인가식에서 외교통상부로부터 명예영사 인가증을 전달 받았다.
김회장은 "지난해 수교 50주년을 맞은 에콰도르 명예영사로 지명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한국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양국의 기업, 기업인들과의 교류가 더 많이 확대되고 미래지향적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령제약그룹 김승호 회장은 1994년부터 주한 투발루 명예총영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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