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인하 후 '양치기소녀' 됐다"
- 김정주
- 2013-02-22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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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적정가치 반영 때문인데, 류 과장에 따르면 지난해 약가 일괄인하 당시 신약의 기술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적정가치 방안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는 "제약계가 신약 적정가치 반영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지금 양치기 소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안을 만드는 과정이 지난하고 쉽게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그러나 신약 가치 반영은 제약계가 우려하는 수준으로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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