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규 대전충남도협회장 '회원 간 협력' 강조
- 이탁순
- 2013-03-08 08:58: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 대전 계롱스파텔서 정기총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충남도협은 이날 총회를 통해 시기적으로 도매업계가 매우 어려운 때인 만큼 이럴 때 일수록 더욱 회원 간 서로 협력하며 위기를 돌파해 나가는데 총력을 쏟기로 했다.
이날 이승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느덧 40년의 역사를 지닌 대전충남도협이 됐다. 이는 결코 짧지 않은 전통이며 선배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 몫이며 특히 회장으로서 잘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보다 나은 대전충남도협을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회원사들이 배려와 협력, 상호 존중의 정신으로 2013년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작년 사업실적 및 결산 안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회원 일원화 조정의 건등 논의가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차기 월례회를 통해 재논의 키로 했다. 현재 대전충남도협은 50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한편 대전충남도협은 회원사 직원과 제약사 직원에 대해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 공승진 제일약품과장▲대전충남도협회장 표창패: 김은실 주임(고려약품), 이은학 상무(대원약품), 민진원 대리(대청약품), 여용석 차장(대흥약품), 박진규 대리(동양메디랩), 성낙현 부장(수상약품), 민성기차장(엘피스팜), 한광덕 이사(예일약품), 박경순 부장(유진약품), 정대영 주임(주은약품), 백영선 차장(파비스코리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5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9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10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