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석 SK 대표, 화이트데이 '깜짝이벤트'
- 가인호
- 2013-03-15 09:2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바리스타 변신, 직원 구입한 음료 비용 만큼 기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인석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대표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1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관심을 모았다.
SK케미칼은 라이프사이언스 비즈 이인석 대표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회사 에코랩 1층 카페에서 'CEO가 쏜다'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CEO가 임직원에게 음료를 제공하는 조직 활성화 행사였다.
그러나 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 때부터 사회공헌 행사로 변경되면서 본사를 비롯한 각 지방사업장 임직원이 행사 당일 구입한 음료의 비용과 동일한 금액을 CEO가 ‘희망메이커’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변경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행사를 주관한 그린케미칼 비즈 이문석 사장의 바통을 이어 받아 라이프라이언스 비즈 이인석 대표가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음료를 직접 나눠줘 임직원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력팀 백두현 주임은 "평소 가까이하기 힘든 CEO의 깜짝 이벤트라 재미있었다” 며 “CEO, 구성원들과 함께 스킨십도 나누면서 사회공헌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에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SK케미칼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에 나간다는 방침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지난 발렌타인데이 행사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 업그레이드된 2탄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행사에 대한 재미와 더불어 사회공헌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메이커’는 임직원이 지역사회 복지기관 소속 청소년에게 급여의 일부분을 지원하는 단순 기부를 넘어 복지기관 방문 봉사와 재능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