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김상훈 부사장 재선임…대표이사 승계 유력
- 이탁순
- 2013-03-15 10:27: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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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총회 열고 주요안건 결의...배당금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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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에서는 현 대표이사인 이성구 사장의 재선임 안건은 빠져 김 부사장의 대표이사 승계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 현 사장은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된다.
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15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상훈 부사장을 재선임하는 등 이사선임과 2012년 영업실적 보고에 이은 제무제표 승인, 정관일부 변경 승인,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동 승인 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통주 1주당 5%의 주식배당과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
이 사장은 이날 주총에서 "쌍벌제, 약가인하 등의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전년대비 45.7% 성장한 1475억의 실적과 165억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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