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베트남서 '상처치료' 국제 학술대회 개최
- 가인호
- 2013-04-08 1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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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챔프 지원 통해 글로벌 넘버원 상처치료 브랜드 도약
이번 행사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 ‘월드챔프’의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
월드챔프는 2020년까지 세계적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한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집중사업인 ‘월드클래스 300’의 세부사업 중 하나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월드클래스300 선정 이후 정부로부터 다양한 글로벌마케팅 지원을 받고 있다.
음압치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국내 의료진은 물론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8개 국가의 상처치료 전문의 100여명이 참석, 대웅제약의 음압치료기기인 ‘큐라백’의 각 국가별 사용증례와 상처치료 가이드라인 등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눴다.
좌장을 맡은 아산병원 홍준표 교수(성형외과)는 “세계적인 학회에서 단독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대웅제약이 재생의학분야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부스에는 하루 평균 800명 이상이 방문, 이지에프, 큐라백, 이지덤 등 다양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서종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상처치료의 국내 성공모델에 힘입어 지난번 태국에서 국제학회를 개최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국제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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