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엉뚱한 법 들이대며 자료 안줘"
- 김정주
- 2013-04-19 12:0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민주통합당 이언주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정승 처장에게 따져묻기 시작했다.
얘기인 즉,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의 시험성적서를 요청했더니 식약처에서 형사소송법을 이유로 이 의원에게 답변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는 것.
이 의원은 "형사소송법보다 국회법이 우선 적용된다는 상식도 모르느냐"며 "수사 중인 사항은 재판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료를 요구하지도 않는다. 처분 완료된 것들을 요구했더니 엉뚱한 법을 들이대면서 답변을 거부했다"고 날을 세웠다.
이에 정 처장은 연신 사과를 거듭하며 시정하겠다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