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협 춘계교육에서 개원의 진료현장 노하우 공개
- 이혜경
- 2013-05-02 16:12: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그랜드힐튼서울서 춘계연수교육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는 오는 12일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개원의사들이 최신 술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자 '대한개원의협의회 2013 춘계연수교육'을 개최한다.
1000여명의 개원의사들이 사전등록을 마쳤다.
춘계연수교육에서는 '의료사고 이후의 단계적 대처법', '개원 계약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 '의료기관에서 효율적인 노무관리', '보건소 다빈도 민원을 통한 사례분석 및 대처법', '개원가에서 흔히 발생하는 심사청구 오류 및 심사조정사례' 등 개원의들이 진료현장에서 꼭 알아야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일중 회장은 "이번 연수교육은 개원의들이 개원을 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현안들에 대한 대처법 등을 제공함으로의 개원의들이 의료기관을 경영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개원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이번 연수교육을 개최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