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신규 복합제 3상 연구자 모임 성료
- 이석준
- 2024-07-10 09:29: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DF1905 임상서 효능 입증…유로날엠서방정 제품명 출시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총괄 연구책임자인 동아대병원 비뇨의학과 김태효 교수를 비롯해 본 연구에 참여한 타 기관들의 교수와 연구자가 참석했다.
KDF1905는 대표적인 알파차단 전립선 비대증 약물인 탐스로신과 과민성 방광 치료 성분 미라베그론을 결합한 복합제다. .
경동제약은 전립선비대증 하부요로증상이 있는 환자 총 795명을 대상으로 2021년 7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KDF1905 3상을 실시했다. 2024년 5월 결과 보고서 최종화를 완료했고 효능을 입증했다. KDF1905는 ‘유로날엠서방정’ 제품명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