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생명과학, GMP 전문가 윤병호씨 고문 영입
- 가인호
- 2013-05-09 11:37: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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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약품서 37년 근무, 유럽시장 진출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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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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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은 한독약품서 37년간 근무한 GMP 전문가 윤병호(61) 전 한독 부사장을 최근 상임고문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성대 약대 출신인 윤 고문은 지난 1973년 한독약품에 입사한 이후 생산담당 이사(1995), 부공장장(1998), 상무 및 생산본부장(2002), 전무(2003) 등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부사장 겸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했다. 윤 고문은 최근 ▲Bayer Korea 고형제 위탁생산을 위한 products transfer ▲정제수 및 주사용 증류수 설비 설치 ▲고형제 제조라인 공조 리모델링 ▲창고 증설 프로젝트 책임 ▲고형제 제조 및 포장 시설 리모델링 프로젝트 책임 ▲MES(EBR포 함)와 BMS 도입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박종전 사장은 "GMP 관련 최고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JW생명과학의 GMP 수준을 EU 기준에 맞춰 업그레이드 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대EU 수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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