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 창립 18주년…임직원 골프행사 화합 다져
- 가인호
- 2013-05-14 10:58: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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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40명 4개조로 경기...사기진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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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은 지난 11일 창사 18주년을 기념해 충주 소재 로얄포레 컨트리클럽에서 임직원 골프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항구 사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및 연구소, 공장, 전국 영업소 직원 40명이 10개조로 나워 화합을 다졌다.
이항구 사장은 "어려운 약업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골프행사를 마련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직원들을 초청해 행사를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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