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시원한 홈런 한 방 날려라"
- 영상뉴스팀
- 2013-05-22 0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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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도]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주간MVP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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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지난 1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주간MVP 시상식 모습입니다.
주간MVP의 영예는 넥센 박병호 선수에게 돌아갔고, 상금은 50만원이 수여됐습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프로야구상이며, 올해 5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이 상은 페넌트레이스 기간 동안 주간·월간 MVP를 선정, 연말에 심사를 거쳐 대상식을 진행합니다.
한편 주간·월간MVP 시상은 조아제약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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