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진천공장, 구암저수지 환경정화 봉사
- 노병철
- 2024-07-11 15:5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생산본부 임직원 69명은 광혜원면 구암저수지 및 유영제약 진천공장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지역 사회 만들기에 동참했다.
유영제약은지구 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서울사무소와 진천공장에서 월 1회씩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쓰레기 줍기 실천으로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유영제약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5일까지 2주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텀블러 사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4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
- 7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8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9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