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국내개발 조루치료제 종근당과 공급계약
- 가인호
- 2013-05-27 17:2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위제약사간 경쟁체제 구축…상호 윈윈방식 협력 도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가 동아제약과 제휴계약을 맺은데 이어 진양제약도 종근당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진양제약(대표 최재준)은 곧 출시예정인 조루증치료제와 관련 최종적으로 종근당을 독점 판매처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진양제약과 종근당은 27일 양사간 계약을 최종적으로 체결했으며, 조루증이라는 약물의 치료영역 특성상 앞으로 시장 확대가능성이 높은 약물인 만큼 상호 윈-윈 방식의 협력을 도모키로 했다. 종근당은 계약체결과 동시에 클로미프라민 성분에 대한 오남용지정고시 직후 발매를 목표로 현재 다각도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진양 관계자는 "클로미프라민 제제의 임상 결과, 조루 증세에 대한 사정 지연효과가 충분히 나타났고 부작용도 거의 없었으며, 기존의 프릴리지에 대비하여 가격 경쟁력이 커 종근당이 이 두 가지사항을 잘 이용하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면 매출 기대효과는 더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5"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6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