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출산 축하금 최대 1천만원 쏜다
- 노병철
- 2024-07-16 09:59: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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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고령화 정부 시책 적극 앞장
- 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10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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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젠사이언스는 앞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도입함으로써,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업계 최고 수준의 출산 축하금을 지원해 직원들의 양육환경에 도움을 주고, 저출생 극복에 힘을 얹겠다는 결정이다.
우선 팜젠사이언스는 자녀를 출산하는 직원에게 첫째는 100만원, 둘째는 300만원, 셋째 이상은 10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육아휴직과 돌봄휴가 그리고 유연근무제는 직원들에게 사용을 독려해 더 나은 양육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팜젠사이언스는 이외에도 △근속 10~30년 포상금 400~1600만원 지급 및 유급휴가 5~15일 부여 △본인 결혼 유급휴가 10일 부여 △하계, 동계 유급휴가제도 운영 △결혼자금 무이자 대출 △임직원 종합 건강검진 △원거리 출퇴근자 주택 지원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팜젠사이언스 박희덕 부회장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 것만큼, 이들이 걱정없이 아이를 낳고 기르도록 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면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제도를 신설해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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