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감시 주의보…처방약 예비조제 등 문제삼아
- 강신국
- 2013-06-25 12:2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지역 교차감시 진행중…전국 동시다발적 감시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청구 불일치 조사로 신경이 곤두선 상황에서 보건소 교차감시까지 진행되고 있어 약사들의 스트레스가 커지고 있다.
25일 경기지역 분회에 따르면 식약처-지자체 교차약사 감시가 산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사를 받은 약국들은 ▲마약류 점검시설 저장부 관리 ▲의약품-의약외품 분리보관 ▲일반약 개봉판매 ▲처방전 약사 날인 등을 점검했다고 알려왔다.
지난주 점검을 받은 한 약사는 "카운터 앞 진열대에 의약품과 건강식품의 혼합진열을 문제 삼았다"며 "약국 자율점검표에 나와있는 내용을 주로 체크 한다"고 전했다.
이에 지역약사회는 ▲전문약과 일반약 분리보관 ▲일반약과 건강식품 분리보관 ▲의약외품(기피제, 염색약 등)과 일반약 분리보관 ▲조제약 예비조제 등도 점검 대상이라며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미 경남, 인천지역은 대대적인 약사감시가 진행된 바 있다.
관련기사
-
전국 산발적 약사감시…약국점검 대비 요령은?
2013-05-21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