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비급여 빠진 4대 중증질환 보장계획 공약파기"
- 최은택
- 2013-06-30 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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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의원 "박 대통령 공약 허언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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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양승조 최고위원은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계획은 국민을 기만한 대통령의 공약 파기라고 비판했다.
양 의원은 지난달 28일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4대 중증질환 진료비를 전액 국가가 부담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 허언으로 바뀌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필수의료 부분만 건강보험을 보장하고 3대 비급여 논의는 연말까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정부가 밝힌 것은 엄연한 공약 파기이자 국민과의 약속을 기만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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