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다이어트, '서재걸의 해소주스' 출시
- 가인호
- 2013-07-16 17:2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약품-서재걸 원장 공동개발, 휴대와 섭취 간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화제를 낳으며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던 해독주스는 대한자연의학회장인 서재걸 원장이 처음 개발했다.
해독주스는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를 삶은 후 사과, 바나나와 함께 갈아서 섭취하는데, 생으로 섭취했을 때 5%인 영양분의 흡수율이, 해소주스를 통해 섭취하면 최대 90%에 이르게 되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독소와 노폐물을 정화하며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
하지만 만들기가 번거롭고 유통기한이 짧으며 휴대가 불편하다라는 단점이 있다.
이같은 제조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약품과 서재걸원장의 공동연구개발로 언제 어디서나 물이나 우유에 타서 섭취할 수 있도록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파우치 포장의 분말 제형으로 제조하면서도 채소를 삶아 과일과 함께 갈아먹는 레시피를 그대로 살리는데 성공했다.
특히 '서재걸의 해소주스'는 해독주스의 레시피를 단순히 흉내낸 제품이 아닌, 가공방법이 비싸더라도 채소와 과일을 그대로 가공하여 분쇄한 것으로 재료의 맛과 영양, 색, 향등을 그대로 보존하는 동결건조방식의 제조방법을 채택했다.
또한 천연원료인 꿀을 제외하고 보존료, 착향료, 색소등의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은 무분별한 디톡스 열풍 속에서 서재걸이라는 오리지널리티가 제품의 선택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며, 제품 출시가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해결하고 체내 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올바른 디톡스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