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활명수,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스폰서 참여
- 가인호
- 2013-07-18 14:52: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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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약품, 생명력 넘치는 젊음의 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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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에서 동화약품은 페스티벌 입장객에게 레고 블록을 오브제로 작업하는 젊은 예술가 권지현 작가와 함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 한 특별제작부채를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또 페스티벌 사이트 내에서 운영될 예정인 활명수 브랜드관에서는 '빠른 소화엔 활명수'라는 컨셉으로 기획한 게임과 페스티벌을 기념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스폰서 참여는 활명수 연간 캠페인 'Project 活'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액제 소화제 활명수의 장점을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동화 관계자는 "가장 생명력 넘치는 젊음의 순간을 공유 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대표 소화제 활명수와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직 페스티벌인 안산 밸리록페스티벌이 공감해 진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까스활명수-큐는 젊은 세대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지금 시대의 생명을 살리는 물로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제국 원년 궁중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처음 개발된 이래 116년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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