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창립48주년 "R&D 확대로 새롭게 도약"
- 가인호
- 2013-08-02 08:2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수 인재채용과 R&D투자 적극 나설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온스는 지난 1965년 7월 31일 故윤명용 회장이 설립한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범해 올해로 창립 48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휴온스는 전재갑 대표의 5년 근속상을 포함해 15년 근속자 1명, 10년 근속자 10명, 5년 근속자 44명에게 상패와 금일봉을 전달하는 한편, 450 여 명의 전임직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
전재갑 대표는 "휴온스에 입사했던 2007년 당시 630억원이던 연 매출액이 지난해 1355억원으로 급성장한 것은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회사의 비젼을 공감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준 모든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올해는 중국에 건설 중인 휴온랜드 점안제 공장이 완공되는 등 제 2의 도약을 위해 준비해온 여러 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중요한 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들과 성장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즐거운 일터, 근무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휴온스는 국내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휴온스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기 위한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채용인원은 공채 22기 신입 영업사원과 경력직 연구원, 종합병원 신입·경력 영업사원 등 60여 명으로, 홈페이지(www.huons.com) 내 인재채용 페이지와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